경기도동두천
동두천 종합운동장 초원 페스타 성황리 개최
AI 요약동두천시가 종합운동장에서 가족 단위 애니메이션 상영,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풍푸팬더 4' 상영과 시립합창단, 뮤지컬 공연이 호평을 받았다. 박형덕 시장은 행사가 종합운동장을 문화공간으로 발돋움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2일 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가족 단위 애니메이션 상영,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형덕 시장, 김승호 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시민 약 1,500명이 참석했다.
특히, 8월 준공된 대형 전광판으로 상영된 '풍푸팬더 4'는 선명한 화질과 완벽한 음향으로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동두천시립합창단의 무대와 뮤지컬 '애니'의 최은영 공연이 호평을 받았다.
유명 가수 버즈의 민경훈도 출연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형덕 시장은 "종합운동장이 문화공간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된 행사"라며 "대형 전광판을 활용해 문화 공연과 국가대표 경기 공동 응원 등 다각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김태화 시설사업소장은 "시설사업소 주관으로 처음으로 행사를 기획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뜻깊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형덕 시장, 김승호 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시민 약 1,500명이 참석했다.
특히, 8월 준공된 대형 전광판으로 상영된 '풍푸팬더 4'는 선명한 화질과 완벽한 음향으로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동두천시립합창단의 무대와 뮤지컬 '애니'의 최은영 공연이 호평을 받았다.
유명 가수 버즈의 민경훈도 출연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형덕 시장은 "종합운동장이 문화공간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된 행사"라며 "대형 전광판을 활용해 문화 공연과 국가대표 경기 공동 응원 등 다각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김태화 시설사업소장은 "시설사업소 주관으로 처음으로 행사를 기획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뜻깊었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