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 부모들, 그림책으로 위로와 치유 경험
AI 요약영암군이 청소년 보호자를 대상으로 감정 코칭과 가죽 파우치 만들기 체험을 포함한 '마음힐링책톡'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보호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청소년 양육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영암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방과후아카데미와 협력해 청소년 보호자를 대상으로 '마음힐링책톡'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감정 코칭 전문강사가 그림책을 활용해 보호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고 위로와 치유를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가죽 파우치 만들기 체험도 병행됐다.
전희자 영암군 가족행복과장은 "청소년을 돌보는 보호자들이 마음을 추스르고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도록 마련된 교육"이라며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행복한 영암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은 감정 코칭 전문강사가 그림책을 활용해 보호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고 위로와 치유를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가죽 파우치 만들기 체험도 병행됐다.
전희자 영암군 가족행복과장은 "청소년을 돌보는 보호자들이 마음을 추스르고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도록 마련된 교육"이라며 "청소년과 보호자가 함께 행복한 영암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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