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서구
달 항아리에 인천을 담은 박흥규 화백 초대전 개최
AI 요약인천 서구 원로작가 박흥규 화백이 7일부터 17일까지 "터·틀"에서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11점의 작품과 작업실 도구, 스케치 원본이 공개된다. 박흥규 화백의 푸른빛의 색채화가 시민들에게 감동과 치유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 원로작가 박흥규 화백이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서구 "문화의 거리"에 있는 문화공간 "터·틀"에서 기획전을 개최한다.
박흥규 화백은 인천에서 교사생활을 마친 후 서구를 기반으로 활발히 작품활동을 해 온 서구문화예술인회의 대표적인 원로작가이다. 2006년 홍조 근정훈장을 수상하는 등 교육자와 예술가로서의 활동이 인정받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11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한 면의 벽면에는 작품이 전시되고, 나머지 한 면에는 박흥규 화백의 작업실에서 사용한 도구와 스케치 원본이 공개된다.
인천 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박흥규 화백의 작품은 수없는 덧칠과 기존작품을 지우고 새로 창작하는 시간 속에 천천히 숙성된다"며 "작품 배치 계획에 스케치 원본을 일부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흥규 화백은 인천에서 교사생활을 마친 후 서구를 기반으로 활발히 작품활동을 해 온 서구문화예술인회의 대표적인 원로작가이다. 2006년 홍조 근정훈장을 수상하는 등 교육자와 예술가로서의 활동이 인정받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11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한 면의 벽면에는 작품이 전시되고, 나머지 한 면에는 박흥규 화백의 작업실에서 사용한 도구와 스케치 원본이 공개된다.
인천 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박흥규 화백의 작품은 수없는 덧칠과 기존작품을 지우고 새로 창작하는 시간 속에 천천히 숙성된다"며 "작품 배치 계획에 스케치 원본을 일부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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