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구미시
구미시, 장애인 차량 표지 반납 '한번에 해결' 도내 첫 시행
AI 요약구미시가 장애인 차량 표지 반납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번에 해결'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도내 최초로 시행되며, 장애인의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가 장애인 차량 표지 반납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번에 해결'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도내 최초로 시행되며, 장애인의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전에는 장애인 차량 표지 반납 시 차량 등록증, 신분증, 장애인 등록증 등 다양한 서류를 제출해야 했다. 그러나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차량 등록증만 제출하면 된다.
이 시스템은 구미시가 도입한 '원스톱 민원팀'을 통해 운영된다. 원스톱 민원팀은 장애인복지과, 경찰서, 세무서 등 관련 부서를 한곳에 모아 민원 처리를 원활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김영숙 구미시 장애인복지과 과장은 "이 시스템은 장애인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11월 7일부터 시행되며, 구미시청 1층 원스톱 민원팀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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