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장애인체육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금 2, 은 2, 동 2 획득
AI 요약창녕군장애인체육회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양궁과 탁구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창녕군은 장애인체육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녕군장애인체육회(회장 성낙인 군수)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창녕군은 지난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대회에 양궁 등 6개 종목에 14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양궁 종목에서는 함태진 선수가 양궁 컴파운드 W1 종목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탁구 종목에서는 최순자 선수가 여자 복식 체급 종합 종목과 여자단체전(3명)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김미옥 선수가 여자단체전(3명)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성낙인 군수는 "그동안 땀흘려 훈련한 성과로 이번 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장애인체육에 더욱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은 지난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대회에 양궁 등 6개 종목에 14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양궁 종목에서는 함태진 선수가 양궁 컴파운드 W1 종목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탁구 종목에서는 최순자 선수가 여자 복식 체급 종합 종목과 여자단체전(3명)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김미옥 선수가 여자단체전(3명)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성낙인 군수는 "그동안 땀흘려 훈련한 성과로 이번 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장애인체육에 더욱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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