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평택시
슈퍼오닝쌀 생산단지 20주년 홍보관, 성황리에 마쳐
AI 요약평택시 슈퍼오닝쌀 홍보관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약 1만 5천여 명이 방문해 슈퍼오닝쌀의 역사와 생산 과정, 관련 제품을 체험했다. 평택시는 슈퍼오닝쌀 생산단지를 박물관으로 지정하기 위한 중앙투자심사 2단계 재심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슈퍼오닝쌀 생산단지 20주년을 기념해 운영한 홍보관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
홍보관은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평택시청 1층 로비에서 운영됐다. 이 기간 동안 약 1만 5천여 명이 방문해 슈퍼오닝쌀의 역사와 생산 과정, 관련 제품 등을 체험했다.
홍보관에는 슈퍼오닝쌀의 개발 과정과 특징을 소개하는 전시물과 영상물이 전시됐다. 또한 슈퍼오닝쌀로 만든 다양한 제품을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됐다.
평택시 관계자는 "홍보관을 통해 시민들에게 슈퍼오닝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슈퍼오닝쌀 생산단지를 박물관으로 지정하기 위한 중앙투자심사 2단계 재심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한편, 평택시는 슈퍼오닝쌀 생산단지를 박물관으로 지정하기 위한 중앙투자심사 2단계 재심사를 신청할 예정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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