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담양군
담양군, '제2회 무정면 은행나무축제' 11월 9일 개최
AI 요약담양군 무정면은 9일 무정체육공원에서 제2회 은행나무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향토자원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고, 무정면의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담양군 무정면은 오는 9일 무정체육공원에서 제2회 무정면 은행나무 축제를 개최한다.
무정면은행나무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정일남)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무정면 천연기념물인 봉안리 은행나무를 배경으로 향토자원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된다.
축제는 '가을 아래, 유정(有情)무정'을 주제로 무정면의 풍성한 가을 정취를 배경 삼아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미스트롯 미스김 등 각종 축하공연 및 주민노래자랑이 펼쳐진다.
주요 체험행사로는 은행잎 천연비누 만들기, 은행 놀이, 전통차 시음 체험, 민합죽선 수묵화 그리기 체험, 대나무 공예품 전시 및 판매, 먹거리 부스, 지역 농특산물 체험 등이 준비돼 있다.
또한 무정면 은행나무 축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여 무정면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작품들을 현장 투표를 통해 선정하고, 1등 수상자에게는 금 반 돈을 수여한다.
아울러 미니 골드바를 두고 진행되는 '황금 은행잎을 찾아라!' 행사도 준비했다.
무정면은행나무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정일남)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무정면 천연기념물인 봉안리 은행나무를 배경으로 향토자원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된다.
축제는 '가을 아래, 유정(有情)무정'을 주제로 무정면의 풍성한 가을 정취를 배경 삼아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미스트롯 미스김 등 각종 축하공연 및 주민노래자랑이 펼쳐진다.
주요 체험행사로는 은행잎 천연비누 만들기, 은행 놀이, 전통차 시음 체험, 민합죽선 수묵화 그리기 체험, 대나무 공예품 전시 및 판매, 먹거리 부스, 지역 농특산물 체험 등이 준비돼 있다.
또한 무정면 은행나무 축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여 무정면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 작품들을 현장 투표를 통해 선정하고, 1등 수상자에게는 금 반 돈을 수여한다.
아울러 미니 골드바를 두고 진행되는 '황금 은행잎을 찾아라!' 행사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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