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오산시
오산시,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운암뜰 동행 페스티벌' 성료
AI 요약오산시가 운암뜰 연합상가번영회가 자체 발굴한 '운암뜰 동행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 페스티벌은 오산시의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버스킹, 노래방 공연, 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다른 상권에서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관심을 요청했다.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2일 운암뜰 연합상가 거리에서 골목상권인 운암뜰 연합상가번영회(회장 임화영)가 자체 발굴한 특화 사업인 '운암뜰 동행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 페스티벌은 오산시의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운암뜰 연합상가 번영회가 심사를 통해 선정돼 올해 처음 추진된 축제다.
축제장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한 5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버스킹과 즉석 노래방 공연을 즐겼다. 또한 행운권 추첨 이벤트를 통해 주말 오후를 풍성하게 보냈다.
운암공영주차장 거리 위 마련된 부스에는 다양한 장터와 페이스페인팅, 타투, 팔찌 만들기 등의 체험 활동이 제공되어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다른 상권에서도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각자 특성에 맞춘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니,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오산시 골목 상권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다른 상권에서도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각자 특성에 맞춘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니,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오산시 골목 상권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