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청소년수련관, 3대3 농구대회 성황리 개최
AI 요약창녕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팀워크와 경쟁 의식 함양을 위해 3대3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창녕군 내 중·고등학생 6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우승은 한국과학기술고등학교의 'PaperRex'팀이, 준우승은 남지고등학교의 '남지고'팀이 차지했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재규)은 지난 2일 창녕슈퍼텍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중·고등부 청소년 3대3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청소년들의 팀워크와 올바른 경쟁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녕군 내 중·고등학생 6개 팀에서 총 22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는 스트레칭과 안전교육으로 시작됐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자유투, 3점 슛, 패스 릴레이, 농구 퀴즈 등 미니게임 4종도 마련해 농구의 재미를 더했다.
참가한 한 청소년은 "우승을 목표로 했지만 아쉽게도 달성하지 못했다"며 "다른 팀의 플레이에서 배울 점이 많았고, 미니게임을 통해 다른 학교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규 관장은 "청소년들이 신체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 체육 분야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우승은 한국과학기술고등학교의 'PaperRex'팀이, 준우승은 남지고등학교의 '남지고'팀이 차지했다.
대회는 청소년들의 팀워크와 올바른 경쟁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녕군 내 중·고등학생 6개 팀에서 총 22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는 스트레칭과 안전교육으로 시작됐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자유투, 3점 슛, 패스 릴레이, 농구 퀴즈 등 미니게임 4종도 마련해 농구의 재미를 더했다.
참가한 한 청소년은 "우승을 목표로 했지만 아쉽게도 달성하지 못했다"며 "다른 팀의 플레이에서 배울 점이 많았고, 미니게임을 통해 다른 학교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규 관장은 "청소년들이 신체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 체육 분야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우승은 한국과학기술고등학교의 'PaperRex'팀이, 준우승은 남지고등학교의 '남지고'팀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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