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유채마을 골목축제, 웃음소리로 골목길을 밝히다
AI 요약창녕군 남지읍에서 지역주민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유채마을 골목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축제에서는 미술작품 전시회, 아나바다 장터,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희망나래터의 역할 강조와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2일 남지읍주민자치회(회장 황호술)가 주관한 제2회 유채마을 골목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들의 소통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준공된 유채마을 희망나래터의 홍보와 구도심지 골목 활성화, 지역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서는 희망나래터 동아리 활동단의 미술작품 전시회, 지역주민 및 인근 학생들이 참여한 아나바다 장터,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운영됐다.
군 관계자는 "유채마을 골목축제를 통해 희망나래터의 나눔활동과 주민 참여 공간으로서의 역할이 강조됐다"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성공적인 사례로 남길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들의 소통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준공된 유채마을 희망나래터의 홍보와 구도심지 골목 활성화, 지역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서는 희망나래터 동아리 활동단의 미술작품 전시회, 지역주민 및 인근 학생들이 참여한 아나바다 장터,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운영됐다.
군 관계자는 "유채마을 골목축제를 통해 희망나래터의 나눔활동과 주민 참여 공간으로서의 역할이 강조됐다"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성공적인 사례로 남길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