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신안군
신안군, 전국 최대 소사나무 군락지 실태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AI 요약신안군이 소사나무 분포 실태조사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 결과, 신안군 44개 도서에 소사나무가 자생하고 있으며, 군락 면적은 274ha에 이른다. 우이도를 '소사나무 명품 숲'으로 조성하고, 소사나무 군락을 보호지역으로 지정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30일 신안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신안 소사나무 분포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박우량 군수, 김하송 나주대학교 교수, 신안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신안군의 44개 도서에서 소사나무가 자생하고 있으며, 군락 전체 면적은 274ha에 이른다. 우이도가 소사나무 면적이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도서에서는 곰솔-소사나무, 소사나무-졸참나무 군락도 확인됐다.
보고회에서는 소사나무 분포와 생태적 특성을 분석하고, 군락 보전과 관리방향에 대한 비전, 목표,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우이도를 '소사나무 명품 숲'으로 조성하고 생태보전과 관리방안을 구체화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우량 군수는 "이번 소사나무 연구가 신안군의 고유한 생태 자원을 보전하고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전국 최대 소사나무 군락지를 보호지역으로 지정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신안군의 44개 도서에서 소사나무가 자생하고 있으며, 군락 전체 면적은 274ha에 이른다. 우이도가 소사나무 면적이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도서에서는 곰솔-소사나무, 소사나무-졸참나무 군락도 확인됐다.
보고회에서는 소사나무 분포와 생태적 특성을 분석하고, 군락 보전과 관리방향에 대한 비전, 목표,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우이도를 '소사나무 명품 숲'으로 조성하고 생태보전과 관리방안을 구체화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우량 군수는 "이번 소사나무 연구가 신안군의 고유한 생태 자원을 보전하고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전국 최대 소사나무 군락지를 보호지역으로 지정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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