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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원문화네트워크 전남, 가을정원 스케치로 정원산업 활성화 논의
AI 요약한국정원문화네트워크 전남은 정원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세종수목원과 천리포수목원 방문을 통해 정원의 역할과 중요성을 논의하고, 정원 교육 자격제 도입, 전문 인력 양성, 현장 전문가 양성 등의 전략 과제를 제시했다. 또한 정원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서를 정리해 전라남도 및 담양군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정원문화네트워크 전남(회장 배정수)은 10월 29일 한국대나무박물관, 국립세종수목원, 천리포수목원을 방문하는 '가을 정원 스케치'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 산업 활성화 및 인프라 구축에 대한 민·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세종수목원 탐방에서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전남 담양군에 조성 중인 '한국정원문화원'의 비전과 목표가 소개됐다. 정원문화원은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정원문화 실현"을 비전으로, "정원의 일상화 및 세계화"를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정원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 과제로는 정원 교육 자격제 도입 및 표준화, 정원 전문 인력 양성과 역량 강화, 수요자 맞춤형 현장 전문가 양성 등이 제시됐다.
천리포수목원 방문에서는 서해안의 자연과 조화된 정원 조성 사례를 통해 정원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천리포수목원은 1970년대 척박한 토양에서 시작해 현재는 국제적인 수준의 식물군을 보유하고 있다.
KGCN 진이섭 감사는 "마을 공동체가 정원을 가꾸는 마음으로 일한다"며 정원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KGCN 나항도 기획이사는 "정원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서를 정리해 전라남도 및 담양군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원산업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마지막으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에서 여행객들이 남긴 쓰레기를 주우며 마무리됐다.
세종수목원 탐방에서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전남 담양군에 조성 중인 '한국정원문화원'의 비전과 목표가 소개됐다. 정원문화원은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정원문화 실현"을 비전으로, "정원의 일상화 및 세계화"를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정원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 과제로는 정원 교육 자격제 도입 및 표준화, 정원 전문 인력 양성과 역량 강화, 수요자 맞춤형 현장 전문가 양성 등이 제시됐다.
천리포수목원 방문에서는 서해안의 자연과 조화된 정원 조성 사례를 통해 정원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천리포수목원은 1970년대 척박한 토양에서 시작해 현재는 국제적인 수준의 식물군을 보유하고 있다.
KGCN 진이섭 감사는 "마을 공동체가 정원을 가꾸는 마음으로 일한다"며 정원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KGCN 나항도 기획이사는 "정원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서를 정리해 전라남도 및 담양군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원산업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마지막으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에서 여행객들이 남긴 쓰레기를 주우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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