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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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제30회 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AI 요약나주시가 '제30회 나주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시민과 함께 이룬 성과를 자축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화합과 협력을 다짐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영산강 르네상스 시대 비전과 탄소중립 선도도시 구축, 나주글로벌 에너지포럼 정립 등 지역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나주시는 10월 30일 '제30회 나주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함께, 지금, 미래를 향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기념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 신정훈 나주·화순국회의원, 이재남 시의회의장 등 지역 도·시의원, 전 시장·국회의원·시의회의장, 경찰·소방·대학·공공기관 및 각급 사회단체장, 역대 나주시민의 상 수상자, 언론인 등 시민 9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농어업회의소 초대 회장을 역임한 금천면 출신 김석중 씨와 배드민턴 여자 국가대표 선수 이창동 출신 안세영 씨가 시민의 상을 수상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기념사에서 "새로운 영산강 르네상스 시대 비전을 담아 2천년 역사문화유산과 천혜 생태자원을 품은 영산강을 기반으로 500만 관광시대를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미래 에너지신산업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거듭나고 나주글로벌 에너지포럼을 나주가 만들어갈 에너지산업 미래와 위상을 제시하는 세계적인 포럼으로 정립해가겠다"고 덧붙였다.
기념식 이후에는 초청가수 무대가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농어업회의소 초대 회장을 역임한 금천면 출신 김석중 씨와 배드민턴 여자 국가대표 선수 이창동 출신 안세영 씨가 시민의 상을 수상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기념사에서 "새로운 영산강 르네상스 시대 비전을 담아 2천년 역사문화유산과 천혜 생태자원을 품은 영산강을 기반으로 500만 관광시대를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미래 에너지신산업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거듭나고 나주글로벌 에너지포럼을 나주가 만들어갈 에너지산업 미래와 위상을 제시하는 세계적인 포럼으로 정립해가겠다"고 덧붙였다.
기념식 이후에는 초청가수 무대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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