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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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의날 성료, 우승희 군수 "더 큰 영암, 더 행복한 영암 만들자"
AI 요약영암군민의날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우승희 군수는 "더 큰 영암, 더 행복한 영암"을 만들자고 밝혔다. 행사에는 3,000여 명이 참석했고, 미니올림픽, 기념식, 시상식 등이 열렸다.

영암군민의날 행사가 10월 30일 영암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기념사에서 "더 큰 영암, 더 행복한 영암"을 만들자고 밝혔다.
행사에는 3,000여 명이 참석했고, 축하공연, 기념식, 군민화합 미니올림픽 등으로 구성됐다. 미니올림픽에서는 군서면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기념식에서는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장학금 기탁식, 영암군민의 상 시상이 진행됐다. 군민의 상은 임철호 전 영암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월출인의 상'은 월우스님, 김근애 재경향우회 여성회장, 한윤남 전 재성남영암향우회장, 김막례 재경향우회 산악회장, 김승배 재경영암중고동문회장, 노지상 ㈜헬마 대표가 받았다.
감사패는 영암읍 송의성 씨, 공로패는 김재열 전 재경신북면 향우회장, 효행상은 서호면 김수현 씨가 각각 받았다.
행사 하루 전인 29일에는 '월출산 바우제', '월출인 고향의 밤', '방송국 특집축하쇼'가 열렸다.
행사에는 3,000여 명이 참석했고, 축하공연, 기념식, 군민화합 미니올림픽 등으로 구성됐다. 미니올림픽에서는 군서면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기념식에서는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장학금 기탁식, 영암군민의 상 시상이 진행됐다. 군민의 상은 임철호 전 영암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월출인의 상'은 월우스님, 김근애 재경향우회 여성회장, 한윤남 전 재성남영암향우회장, 김막례 재경향우회 산악회장, 김승배 재경영암중고동문회장, 노지상 ㈜헬마 대표가 받았다.
감사패는 영암읍 송의성 씨, 공로패는 김재열 전 재경신북면 향우회장, 효행상은 서호면 김수현 씨가 각각 받았다.
행사 하루 전인 29일에는 '월출산 바우제', '월출인 고향의 밤', '방송국 특집축하쇼'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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