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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선수단, 전국장애인체전 양궁·탁구 종목에서 선전
AI 요약창녕군 선수단이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양궁과 탁구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머졌다. 함태진 선수는 양궁 종목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고, 최순자 선수는 탁구 종목에서 여자 복식 종합 2위와 여자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에 출전한 창녕군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양궁 종목에 출전한 함태진 선수는 컴파운드 W1 남자부 개인전 1회전에서 311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하고, 2회전 컴파운드 랭킹라운드에서 305점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또한 컴파운드 W1 토너먼트에서는 131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탁구 종목에서는 최순자 선수가 여자 복식 종합에서 2위를 기록했고, 여자 단체전에서는 김미옥 선수가 2위, 최순자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함태진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차지하며 장애인 양궁의 강자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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