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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도 엄지척! 해남농수특산물 완판 행렬
AI 요약해남군의 농수특산물이 국회 직거래 장터에서 인기를 끌었다. 해남배추의 가격 하락이 예상되며, 김장을 2주만 늦추면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는 김장을 할 수 있다. 해남군은 해남미남축제에서도 해남농수특산물의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해남군이 10월 28일 국회 소통관 앞에서 해남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우원식 국회의장,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 박지원 의원 등 36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해 건어물, 김치, 장류, 고구마, 참기름 등을 구매했다. 대부분 품목이 완판되는 성황을 이뤘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11월 중순부터 해남배추가 본격적으로 생산되면 배추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며 "김장을 2주만 늦추면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는 김장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지원 국회의원은 "해남배추는 전 국민에게 큰 희망"이라며 "김장을 2주만 늦추면 전 국민의 배추 고민이 해결된다"고 말했다.
해남군은 11월 1~3일 두륜산 도립공원에서 열리는 해남미남축제에서도 김치비빔 체험행사, 해남김치 판매, 절임배추 예약 등을 통해 해남농수특산물의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폭염과 집중호우로 배추 생장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재까지 현지의 재배 현황은 매우 양호하다"며 "소비자들은 김치의 날인 11월 22일 전후에 김장을 하면 맛있는 김장을 부담없이 할 수 있으므로 김장을 조금만 늦춰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11월 중순부터 해남배추가 본격적으로 생산되면 배추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며 "김장을 2주만 늦추면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는 김장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지원 국회의원은 "해남배추는 전 국민에게 큰 희망"이라며 "김장을 2주만 늦추면 전 국민의 배추 고민이 해결된다"고 말했다.
해남군은 11월 1~3일 두륜산 도립공원에서 열리는 해남미남축제에서도 김치비빔 체험행사, 해남김치 판매, 절임배추 예약 등을 통해 해남농수특산물의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폭염과 집중호우로 배추 생장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재까지 현지의 재배 현황은 매우 양호하다"며 "소비자들은 김치의 날인 11월 22일 전후에 김장을 하면 맛있는 김장을 부담없이 할 수 있으므로 김장을 조금만 늦춰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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