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영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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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철새서식지 AI 대응 강화
AI 요약영광군이 인근 지역에서 AI 항원 검출에 따라 철새서식지 방역 및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생석회 도포 등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철새서식지 방문 자제와 이상행동 조류 신고를 당부하고 있다.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인근 지역에서 야생조류 H5형 AI 항원이 검출된 데 따라 철새서식지 방역 및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29일 불갑면 소재 저수지 등 주요 철새서식지 5곳에 생석회를 도포하는 등 AI 대응 방역을 실시했다.
조류인플루엔자(AI)는 조류에 전염되는 질병으로, 오염된 먼지나 분변을 통해 전파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철새서식지와 가금농가 방문을 자제하고, 철새 군락에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 "철새서식을 방해하는 소음이나 위협 행위를 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군은 10월부터 주요 철새서식지 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조류 폐사체는 발견되지 않았다.
조은주 환경과장은 "AI 확산방지를 위해 철새가 무리지어 있는 곳에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상행동을 보이는 야생조류나 폐사체를 발견하면 환경과(061-350-5333)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군은 29일 불갑면 소재 저수지 등 주요 철새서식지 5곳에 생석회를 도포하는 등 AI 대응 방역을 실시했다.
조류인플루엔자(AI)는 조류에 전염되는 질병으로, 오염된 먼지나 분변을 통해 전파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철새서식지와 가금농가 방문을 자제하고, 철새 군락에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 "철새서식을 방해하는 소음이나 위협 행위를 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군은 10월부터 주요 철새서식지 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조류 폐사체는 발견되지 않았다.
조은주 환경과장은 "AI 확산방지를 위해 철새가 무리지어 있는 곳에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상행동을 보이는 야생조류나 폐사체를 발견하면 환경과(061-350-5333)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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