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전남신안군
0

신안군, 여객선터미널에 '1004카페 하의점' 개점

AI 요약신안군이 하의 여객선터미널에 '1004카페 하의점'을 개점했다. 카페는 바다 풍경이 아름다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활기금과 중앙자산키움펀드 지원으로 설치되었으며, 다문화 이주여성과 저소득층 주민이 운영한다. 군수는 카페가 지역 경제와 주민들의 여가 활동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신안군, 여객선터미널에 '1004카페 하의점' 개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29일 하의 여객선터미널 2층에 문화 및 휴게공간 '1004카페 하의점'을 개점했다.

개점식에는 박우량 군수, 최미숙 도의원, 군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1004카페 하의점'은 바다 풍경이 아름다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엔틱한 원목 소재로 탁자와 의자를 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페 공간은 신안군 자활기금 1,200만 원과 중앙자산키움펀드 2,400만 원을 지원받아 커피머신과 장비를 설치했다.

운영은 다문화 이주여성과 저소득층 주민 2명에게 전문 바리스타 교육을 지원해 카페 인력으로 참여하게 했다.

이영희 신안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센터 카페 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기찬 자활사업단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우량 군수는 "1004카페 하의점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이 차 한 잔의 여유와 문화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