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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업지역 활성화 위한 '공업지역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AI 요약영주시(시장 박남서)는 29일 오후 1시 시청 강당에서 '공업지역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 공업지역(총면적 1.45㎢)에서 추진 중인 '영주시 공업지역기본계획'에 대해 지역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업지역의 산업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이번 계획을 수립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29일 오후 1시 시청 강당에서 '공업지역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 공업지역(총면적 1.45㎢)에서 추진 중인 '영주시 공업지역기본계획'에 대해 지역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업지역의 산업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이번 계획을 수립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계획에 반영할 것"이라며, "공업지역기본계획 수립 이후 신산업 유치와 지역 특화산업의 혁신 거점 조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청회 이후에는 11월 영주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내년 1월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공업지역기본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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