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해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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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미남축제, 전통장과 100선 음식 선보여
AI 요약해남미남축제가 "오감으로 즐기는 미남 장류 여행스토리"를 주제로 미식스토리관을 운영한다. 전통장 전시, 장담그기 체험, 먹거리 시연 및 시식이 진행된다. 또한 대한민국 농식품부 명인 8명이 참여하는 포럼도 열린다. 포럼에는 포기김치 명인 유정임, 동국장 명인 한안자, 승검초단자 명인 이연순 등이 참석해 전통 음식의 100년 조리역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해남미남축제가 "오감으로 즐기는 미남 장류 여행스토리"를 주제로 미식스토리관을 운영한다.
전통장 전시, 장담그기 체험, 먹거리 시연 및 시식이 진행된다.
또한 대한민국 농식품부 명인 8명이 참여하는 포럼도 열린다. 포럼에는 포기김치 명인 유정임, 동국장 명인 한안자, 승검초단자 명인 이연순 등이 참석해 전통 음식의 100년 조리역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시회에서는 동국장을 비롯한 해남군 14개 읍면의 전통장, 사찰의 전통장과 이를 이용한 음식 100가지가 선보인다.
동국장 명인 한안자는 동국장과 함께 동국장 미역국, 찌개, 비빔밥 등 응용한 음식도 선보인다. 하루 한번 40명을 대상으로 동국장 만들기 시연 및 체험행사도 열린다.
마을 전통장은 맛으로 소문난 전통장을 이어오고 있는 일반 가정에서 참여한다. 된장, 간장, 고추장을 이용한 김장아찌, 죽순나물, 배추겉절이 등 손맛 가득한 음식 70가지를 선보인다.
대흥사 등 사찰의 장으로 만든 사찰의 사계 음식도 전시된다.
해남군 요리 명인들의 시연 행사도 펼쳐진다. 종가의 장요리, 지구를 살리는 장요리, 이순신의 장요리, 사찰 장요리 등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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