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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11회 창평 전통음식축제' 성황리에 종료
AI 요약담양군은 지난 25일과 26일 창흥학당 일원에서 제11회 창평 전통음식축제를 개최했다. 6년 만에 열린 이번 축제에는 2,000여 명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축제는 '맛과 전통의 멋 그리고 삶의 여유'를 주제로 슬로시티 창평의 역사와 전통을 담았다. 개막식에는 정광선 부군수, 정철원 군의회 의장, 박종원 도의원 등이 참석했고, 가수 한소아, 윤...

담양군은 지난 25일과 26일 창흥학당 일원에서 제11회 창평 전통음식축제를 개최했다. 6년 만에 열린 이번 축제에는 2,000여 명이 방문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축제는 '맛과 전통의 멋 그리고 삶의 여유'를 주제로 슬로시티 창평의 역사와 전통을 담았다. 개막식에는 정광선 부군수, 정철원 군의회 의장, 박종원 도의원 등이 참석했고, 가수 한소아, 윤이, 윤설아 등이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축제 둘째 날에는 풍물 퍼레이드, 전통음식 소개, 대한민국식품명인 음식 재현, 공연 한마당 등이 열렸다. 또한 초청 가수, 주민, 관광객이 함께하는 노래자랑도 이어졌다.
축제장에는 떡메치기, 전통놀이 등 체험 활동과 음식 전시관, 달팽이 포토존 등이 마련되어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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