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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산에서 적극적인 인구 증가 시책 추진
AI 요약밀양시가 부산광역시 인재개발원에서 공무원 퇴직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시책 홍보를 실시했다. 김수현 밀양시 귀농귀촌담당은 밀양의 생활환경, 농업현황, 귀농·귀촌인 증가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도시민의 전입 유도와 지역 정착을 위한 시책을 안내했다. 참가자들은 밀양의 생활환경, 농업기술, 귀농·귀촌인 지원 시책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했다고 밝혔...

밀양시가 부산광역시 인재개발원에서 공무원 퇴직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시책 홍보를 실시했다.
김수현 밀양시 귀농귀촌담당은 밀양의 생활환경, 농업현황, 귀농·귀촌인 증가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도시민의 전입 유도와 지역 정착을 위한 시책을 안내했다.
참가자들은 밀양의 생활환경, 농업기술, 귀농·귀촌인 지원 시책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했다고 밝혔다.
김진우 농업정책과장은 "밀양시는 귀농·귀촌인 유치와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연평균 2천 명 정도의 귀농·귀촌인이 새로 전입하는 귀농·귀촌 최적지"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처음 시행한 '찾아가는 귀농·귀촌 홍보대사' 활동을 확대해 도시지역 퇴직 예정자들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밀양시는 지난 5월에도 부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 과정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홍보대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에 대한 성과로서 다음 달 5일에 해당 과정 교육생들이 밀양을 방문해 귀농·귀촌 선도 농가, 스마트팜 혁신밸리, 지역 명소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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