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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금연 절주로 시민 건강 지킴
AI 요약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8일 인천시청에서 '건강증진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인천시 보건복지국장 김영호가 "인천시는 금연과 절주를 통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인천시는 금연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연 성공자에게는 상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절주를 위해 술값을 인상하고, 술 판매 시간을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8일 인천시청에서 '건강증진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인천시 보건복지국장 김영호가 "인천시는 금연과 절주를 통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인천시는 금연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연 성공자에게는 상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절주를 위해 술값을 인상하고, 술 판매 시간을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럼에서는 전문가들이 금연과 절주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을 했다. 인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김태현은 "금연은 폐암, 심혈관 질환, 뇌졸중 등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이정훈은 "절주는 간 질환, 췌장염, 심혈관 질환 등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시민, 의료진, 공무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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