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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를 담다' 숏폼 공모전 수상작 선정

AI 요약동해시가 추진한 '동해를 담다' 숏폼 공모전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공모전에는 동해시를 배경으로 한 감동과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 33편이 접수됐다. 심사 결과, 드론카메라를 활용한 역동적인 촬영법과 가족 구성원의 출연, 조화로운 내레이션 삽입으로 동해시의 매력을 생동감 있게 소개한 '가족여행은 동해시로!'가 최우수에 선정됐다. 이외에도 우수 1편, 장려...

동해시, '동해를 담다' 숏폼 공모전 수상작 선정
동해시가 추진한 '동해를 담다' 숏폼 공모전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공모전에는 동해시를 배경으로 한 감동과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 33편이 접수됐다. 심사 결과, 드론카메라를 활용한 역동적인 촬영법과 가족 구성원의 출연, 조화로운 내레이션 삽입으로 동해시의 매력을 생동감 있게 소개한 '가족여행은 동해시로!'가 최우수에 선정됐다. 이외에도 우수 1편, 장려 3편, 입선 5편 등 총 10편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각 50만원, 입선 각 2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동해시는 수상작을 시정 홍보를 위한 숏폼 영상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시민들이 제작한 '동해청년유튜버'와 '시민크리에이터가 전하는 동해소식' 등의 콘텐츠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정규 홍보감사담당관은 "동해시의 매력을 다양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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