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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마늘연구소, 가공품 수출 본격화
AI 요약남해마늘연구소가 일본 기업 히카리와 수출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자체 개발한 '키즈미 젤리스틱'과 '보물섬 유자 C 콜라겐 젤리' 2종을 각각 2,000 세트씩 수출하게 됐다. 남해마늘연구소는 일본 시장 개척을 위해 히카리사와 지속적으로 교류해 왔다. 당시 바이어가 관심을 보인 '브로콜리 양배추'는 생산에서 가공까지 시간이 많이 걸려 가격 경쟁...

남해마늘연구소가 일본 기업 히카리와 수출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자체 개발한 '키즈미 젤리스틱'과 '보물섬 유자 C 콜라겐 젤리' 2종을 각각 2,000 세트씩 수출하게 됐다.
남해마늘연구소는 일본 시장 개척을 위해 히카리사와 지속적으로 교류해 왔다. 당시 바이어가 관심을 보인 '브로콜리 양배추'는 생산에서 가공까지 시간이 많이 걸려 가격 경쟁력이 약했다.
이에 남해마늘연구소는 바이어와 아이디어를 교환하며 수출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했다. 제품 개발이 완료되자 수출 의향서 체결식이 이루어졌다.
남해마늘연구소는 이날 수출 의향서 체결식에 앞서 관내 기업인 ㈜일백과 히카리사 간의 수출 계약을 중개했다. 남해마늘연구소가 구축한 젤리스틱 장비를 ㈜일백이 활용해 일본 전략형 제품인 석류젤리 스틱 '미뿌룽'의 1차 수출이 성사됐다. 1차 수출 규모는 약 3,500만 원 상당이다.
한편, 히카리사는 건강식품 전문 유통기업으로 EC채널 라쿠텐, 큐텐 재펜, 야후 채널을 주 거래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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