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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 삼척 문화유산 야행' 오는 25일 개막
AI 요약삼척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2024 삼척 문화유산 야행'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국보 죽서루를 중심으로 삼척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대학로 공연장에서 싱어송라이터 윤딴딴과 잠골버스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삼척도호부사 부임행차가 삼척우체국 앞에서 출발해 죽서루로 관광객을 안내한다. 죽서루 특설무대에...

삼척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2024 삼척 문화유산 야행'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국보 죽서루를 중심으로 삼척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대학로 공연장에서 싱어송라이터 윤딴딴과 잠골버스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삼척도호부사 부임행차가 삼척우체국 앞에서 출발해 죽서루로 관광객을 안내한다.
죽서루 특설무대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이상밴드의 개막축하 공연이 열린다. 죽서루와 삼척도호부 관아는 화려한 조명과 포토존으로 장식되고, 저잣거리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행사장은 죽서루 일원, 대학로, 성곽길, 성내동 성당, 읍성쉼터 등으로 확대되며, 각 지역에서 특성에 맞는 체험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7가지 테마로 구성된 이 행사가 삼척을 대표하는 관광축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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