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성남시
0
성남 장애인 원정대, 히말라야 칼라파타르 등반 도전
AI 요약성남시장애인체육회와 민간단체 지구에게 휴가를은 10월 24일 성남시청에서 '히말라야 장애인 감사행복 원정대 출정식'을 개최했다. 원정대는 대장 박정헌(53)을 비롯해 성남 거주 지적 발달장애인 2명, 보호자, 산악전문가, 안전요원, 촬영팀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1월 4일 네팔로 출국해 14박 16일간 해발 5550m 칼라파타르 등반에 도전...

성남시장애인체육회와 민간단체 지구에게 휴가를은 10월 24일 성남시청에서 '히말라야 장애인 감사행복 원정대 출정식'을 개최했다.
원정대는 대장 박정헌(53)을 비롯해 성남 거주 지적 발달장애인 2명, 보호자, 산악전문가, 안전요원, 촬영팀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1월 4일 네팔로 출국해 14박 16일간 해발 5550m 칼라파타르 등반에 도전한다. 성남지역 장애인이 해발 5550m 칼라파타르 등반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원정대는 지난 1년간 지리산, 팔봉산, 남한산성 등에서 체력 단련과 고산 등반 훈련을 받았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여러분의 도전 정신은 전국 장애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며 "장애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등반에 성공해 한국인의 기백을 보여달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