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안양시
0
안양시, 석수도서관 등에서 '노벨문학상의 한강 작가 작품전' 운영
AI 요약안양시는 석수도서관 등 4개 도서관에서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는 '한강 작가 작품전'을 운영 중이다. 이 작품전은 한국 작가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시민들이 도서관을 찾고 한강 작가의 도서들이 모두 대출되는 등 독서 열풍이 불자, 이를 독서문화 정착으로 이어가고자 마련되었다. 석수도서관은 1층 로비에서, 평촌·호계·삼덕도서관은 자료...

안양시는 석수도서관 등 4개 도서관에서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는 '한강 작가 작품전'을 운영 중이다.
이 작품전은 한국 작가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시민들이 도서관을 찾고 한강 작가의 도서들이 모두 대출되는 등 독서 열풍이 불자, 이를 독서문화 정착으로 이어가고자 마련되었다.
석수도서관은 1층 로비에서, 평촌·호계·삼덕도서관은 자료실 안에서 한강 작가의 도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작품전의 도서는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희랍어 시간' 등 한강의 대표작으로, 오랜 이용으로 낡아져 서고에 보관 중인 비대출용 도서와 직원들의 개인 소장 도서를 모아 꾸렸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한강 작가 덕분에 도서관에 활기찬 기운이 넘치고 있다"며 "독서 열풍을 지속하기 위해 다양한 도서관 행사를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한강 작가의 도서 총 234권을 추가로 구입하는 것을 추진 중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