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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청년문화의 거리 사천 놀 페스티벌' 성료
AI 요약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삼천포대교공원 일원에서 '2024 사천 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경상남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4 청년문화의 거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청년들이 노나드는 노을꺼리'라는 컨셉으로, 청년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사천 9경 중 하나인 실안 '노을 거리'와 청년들의 ...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삼천포대교공원 일원에서 '2024 사천 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경상남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4 청년문화의 거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청년들이 노나드는 노을꺼리'라는 컨셉으로, 청년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사천 9경 중 하나인 실안 '노을 거리'와 청년들의 '놀 꺼리'를 결합했다.
첫날에는 에일리, 너드커넥션, 스걸파, 팀에이치 등이 무대를 선보이며 5000여 명의 관람객으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특히 청년층이 운집해 큰 호응을 얻었다.
13일에는 청년경연대회와 초청가수 싸이렌의 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놀 버스킹', '놀아트마켓', '놀멍존', '노을에이드', '노리의 라면가게', '놀챌린지', '노리 캐릭터 팝업부스', '놀 창작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됐다.
청년층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랜덤플레이댄스, 풀업챌린지 등을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삼천포대교공원을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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