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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함양산삼축제' 폐막…35만여 명 축제 즐겨
AI 요약함양군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막한 '제19회 함양산삼축제'는 9일까지 방문객들에게 건강,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축제에는 약 35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산양삼, 농특산물, 먹거리관 등에서 총 약 1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크게 늘어났으며, 패밀리&펫존, 황금산삼 찾기, 산삼캐기 체험 등 체험형 프로...

함양군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막한 '제19회 함양산삼축제'는 9일까지 방문객들에게 건강,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축제에는 약 35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산양삼, 농특산물, 먹거리관 등에서 총 약 1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크게 늘어났으며, 패밀리&펫존, 황금산삼 찾기, 산삼캐기 체험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먹거리관에서는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선택지가 호평을 받았고, 산막페스티벌, 비바페스티벌, 산삼가요제 등 다양한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올해는 더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만족도 높은 축제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현재 함양산삼축제위원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성원을 아끼지 않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감사한다"며 "내년에는 보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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