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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서울대 관악수목원 29일간 시범 개방
AI 요약안양시가 서울대 관악수목원을 10월 19일부터 11월 17일까지 29일간 시범 개방한다. 이번 개방은 시민들이 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목원에는 진달래길, 소잔디원, 수생식물원, 관목원, 참나무속 관찰로, 무궁화원 등 다양한 산책로가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시범 개방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역대 최장기간...

안양시가 서울대 관악수목원을 10월 19일부터 11월 17일까지 29일간 시범 개방한다.
이번 개방은 시민들이 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목원에는 진달래길, 소잔디원, 수생식물원, 관목원, 참나무속 관찰로, 무궁화원 등 다양한 산책로가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시범 개방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역대 최장기간 동안 개방하기로 했다. 다만, 11월 4일은 재정비를 위해 개방하지 않는다.
수목원 내에서는 반려동물 입장, 음식물 반입, 식물채취, 쓰레기 투기가 금지된다.
수목원 내 주차는 불가하며, 차량 이용 시 예술공원 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수목원 시범 개방은 전면 개방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안양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시범 개방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역대 최장기간 동안 개방하기로 했다. 다만, 11월 4일은 재정비를 위해 개방하지 않는다.
수목원 내에서는 반려동물 입장, 음식물 반입, 식물채취, 쓰레기 투기가 금지된다.
수목원 내 주차는 불가하며, 차량 이용 시 예술공원 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수목원 시범 개방은 전면 개방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안양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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