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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누구나 돌봄사업' 서비스 강화…대청소, 집수리 서비스 제공

AI 요약과천시는 민달팽이 협동조합과 강인기업과 '누구나 돌봄 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민달팽이 협동조합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 서비스를, 강인기업은 주택의 안전한 거주를 위해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누구나 돌봄사업은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한 종합 돌봄 서비스로,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

과천시, '누구나 돌봄사업' 서비스 강화…대청소, 집수리 서비스 제공
과천시는 민달팽이 협동조합과 강인기업과 '누구나 돌봄 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민달팽이 협동조합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 서비스를, 강인기업은 주택의 안전한 거주를 위해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누구나 돌봄사업은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한 종합 돌봄 서비스로,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의 5가지 기본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과천시는 올해 2월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다. 과천시는 이번 서비스 제공기관 확대를 통해 돌봄 서비스 영역뿐만 아니라 시민의 주거 환경과 생활 전반에서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다양하고 포괄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복지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는 누구나 돌봄사업이 지난 2월부터 시작된 만큼, 상반기 동안 시민들에게 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에 집중해 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서비스 신청 건수는 8월까지 12건에 불과했으나, 9월 한 달간 17건이 접수되는 등 크게 서비스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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