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과천시

'2024 과천공연예술축제' 성황리 마무리…17만 관람객 동원

AI 요약과천시를 대표하는 축제인 '2024 과천공연예술축제(GPAF)'가 약 17만 명의 시민과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대중성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싸이, 다이나믹듀오, 쏘냐&진정훈 등 인기 가수들의 대형 공연이 열렸다. 과천시는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축제 행사장을 넓히고, 대형 공연이 이루어지는 주 무대...

'2024 과천공연예술축제' 성황리 마무리…17만 관람객 동원
과천시를 대표하는 축제인 '2024 과천공연예술축제(GPAF)'가 약 17만 명의 시민과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대중성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싸이, 다이나믹듀오, 쏘냐&진정훈 등 인기 가수들의 대형 공연이 열렸다. 과천시는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축제 행사장을 넓히고, 대형 공연이 이루어지는 주 무대를 분리했다. 또한, 싸이의 폐막 공연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를 도입했으며, 좌석의 80퍼센트 이상을 과천 시민에게 배정했다. 예약하지 못한 관람객을 위한 자유석과 경로 우대석, 노약자 배려석 등도 운영했다. 대중성과 더불어 예술성을 만족시키기 위해 대형 공연 외에도 각종 볼거리와 즐거움이 있는 50여 개의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과천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프로그램들도 눈길을 끌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축제는 역대 가장 많은 시민이 함께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싸이는 무대 비용 등을 제외한 공연 수익금 전액을 과천시에 기부하기로 뜻을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기과천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