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영천시

영천시, 다섯 번째 농기계임대사업소 문 열었다

AI 요약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작산동 지역에 다섯 번째 농기계임대사업소를 건립하고 30일 개소식을 열었다. 시는 이번에 개소한 중부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 건립을 위해 국비와 시비 등 총 41억원을 투입했다. 2년이 넘는 준비과정을 거쳐 4,645㎡의 부지 위에 농기계보관창고 927㎡와 트랙터, 승용예초기 등 농기계 22종 15...

영천시, 다섯 번째 농기계임대사업소 문 열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작산동 지역에 다섯 번째 농기계임대사업소를 건립하고 30일 개소식을 열었다. 시는 이번에 개소한 중부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 건립을 위해 국비와 시비 등 총 41억원을 투입했다. 2년이 넘는 준비과정을 거쳐 4,645㎡의 부지 위에 농기계보관창고 927㎡와 트랙터, 승용예초기 등 농기계 22종 150대를 구비했다. 10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개소식 기념사를 통해 "북안면과 남부동 주변 지역의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농업인들이 편리하게 임대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항상 내 기계처럼 소중하게 다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천시는 지역 농업인들이 더 가깝고 편리하게 임대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동서남북을 잇는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 구축을 목표로 서부지역(청통), 남부지역(대창), 동부지역(고경), 북부지역(화북)에 농기계임대사업소를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북영천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