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안동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이색 콘텐츠로 관광객 몰이

AI 요약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이색적인 시민기획공모 프로그램으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부터 축제장을 확장하고 안동만의 콘텐츠를 가득 채워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다. 축제장에서는 '이매를 찾아라' 게임이 진행되며, 마스크랜덤플레이댄스 '우네모'에서는 탈을 쓰고 춤을 추는 흥과 끼를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기념품 스튜디오(D...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이색 콘텐츠로 관광객 몰이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이색적인 시민기획공모 프로그램으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부터 축제장을 확장하고 안동만의 콘텐츠를 가득 채워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다. 축제장에서는 '이매를 찾아라' 게임이 진행되며, 마스크랜덤플레이댄스 '우네모'에서는 탈을 쓰고 춤을 추는 흥과 끼를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기념품 스튜디오(DADA)'와 '탈, 꽃의 아름다움을 입다' 전시 부스에서는 마스크와 전통 굿즈를 만들어볼 수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매탈의 마지막 부분을 찾아서' 어플 게임도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공연도 열리는데, 탈을 주제로 한 음악극 '하회탈, 음악으로 살아나다'와 마스크 플레이 연극 '내 사랑 서부리'가 9월 30일에, 아코디언 공연이 10월 1일에, '연이야 탈춤축제 구경가자' 공연이 10월 2일에, 타악연희 '이매도 북친다'가 10월 3일에, '재즈 마스크' 공연이 10월 4일에 열린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북안동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