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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이튿날(9.28)

AI 요약‘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문화의 춤’을 주제로 열리는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이튿날(9.28)에도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메인무대인 대동무대에서는 오후 3시부터 ‘2024 국악한마당’이 열린다. 축제장 퍼레이드에 이어 오후 5시에는 여성 전통놀이인 놋다리밟기 공연이 진행된다. ‘탈에 물들다’ 패션쇼에 이은 오후 6시 30분에는 달샤벳 출신 DJ...

미리 보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이튿날(9.28)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문화의 춤’을 주제로 열리는 202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이튿날(9.28)에도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메인무대인 대동무대에서는 오후 3시부터 ‘2024 국악한마당’이 열린다. 축제장 퍼레이드에 이어 오후 5시에는 여성 전통놀이인 놋다리밟기 공연이 진행된다. ‘탈에 물들다’ 패션쇼에 이은 오후 6시 30분에는 달샤벳 출신 DJ 수빈, 홍록기 등이 출연하는 마스크EDM파티로 이튿날을 마무리한다. 탈춤공원무대에서는 오후 1시부터 시화예사가, 오후 5시 밴드야놀자에 이어 오후 6시에는 탈탈랜트 예선이 진행된다. 탈춤공연장에서는 하회별신굿 탈놀이와 양주별산대 등 한국의 탈춤과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 도미니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인도, 베트남, 뉴질랜드, 튀르키예의 공연이 이어진다.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웅부공원에서 『제7회 Book적 Book적 시민독서한마당』이 열린다. 도서관 독서문화진흥 발전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시작으로 조선마술패 공연, 코믹 저글링쇼, 빅벌룬쇼 등 공연과 독서 OX퀴즈가 진행된다. 하회마을에서는 오후 7시부터 하회선유줄불놀이가 펼쳐진다. 조선 후기부터 전승된 불꽃놀이로, 매듭지은 새끼줄에 숯 봉지를 매달아 하회마을 맞은편 부용대 절벽에서 낙동강을 가로질러 하회마을 만송정에 연결해 불을 붙이면 불꽃이 낙동강 위로 분분히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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