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해남군
해남군, 벼멸구 긴급 방제 완료…집중호우 피해 복구에도 '속도'
AI 요약해남군이 지난 2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경지의 복구와 벼멸구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군은 예비비 7억2,100만원을 긴급편성하여 관내 벼 전체면적(2만 235ha)에 방제 가능한 약제 5만9천병을 확보해 농가에 공급했다. 이를 통해 벼 전면적 방제를 24일까지 완료했다. 또한, 농정담당과 읍면 직원들이 총동원되어 집...

해남군이 지난 2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경지의 복구와 벼멸구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군은 예비비 7억2,100만원을 긴급편성하여 관내 벼 전체면적(2만 235ha)에 방제 가능한 약제 5만9천병을 확보해 농가에 공급했다. 이를 통해 벼 전면적 방제를 24일까지 완료했다.
또한, 농정담당과 읍면 직원들이 총동원되어 집중호우 피해조사와 복구를 위한 현장지도를 신속히 실시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벼멸구 병해충을 신속하게 방제함으로써 집중호우 피해로 인해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 피해를 한시름 덜게 됐다"며 "앞으로도 면밀한 예찰과 방제, 피해복구 지원으로 신속한 대응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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