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안군
함안군, 청년의 날 기념 '소도 프로젝트' 성료
AI 요약함안군은 청년의 날(9월 21일)을 맞아 지난 21일(토)~22일(일) 양일간 함안박물관 일원에서 청년의 날 기념 '소도(SODO)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21일(토)에는 국악크로스오버 '악티스트'의 식전 공연, 소도선포식, 풍물패 '청음'의 취타 공연 등 공식 행사가 진행됐다. 이어 배움터와 축제터에서 각종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22일(일)에는 '빈...

함안군은 청년의 날(9월 21일)을 맞아 지난 21일(토)~22일(일) 양일간 함안박물관 일원에서 청년의 날 기념 '소도(SODO)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21일(토)에는 국악크로스오버 '악티스트'의 식전 공연, 소도선포식, 풍물패 '청음'의 취타 공연 등 공식 행사가 진행됐다. 이어 배움터와 축제터에서 각종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22일(일)에는 '빈트로(Vin-Tro) 아트페스타'가 개최됐다. 화려한 풍물공연과 전통문화 기반의 체험부스가 운영돼 남녀노소 전 세대가 어우러진 화합의 장으로 청년의 날을 기념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됐으며, 사전예약분이 일찍 마감됐다. 행사 당일 노쇼(No-Show) 없이 예약자 대부분이 참석해 지역주민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행사 관계자는 "호우주의보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다행이었다"며 "내년에는 더 알찬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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