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고성군, 친환경농업 1인자 ‘우뚝’
AI 요약경남 고성군이 친환경농업의 1인자로 우뚝섰다. 고성군은 제12회 경상남도 친환경농업인 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 기관상, 생태농업대상 단체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고성군은 친환경 인증면적, 의무자조금, 단지조성, 도전략품목 육성, 시군자체 친환경농업 육성 실적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생태농업대상 단체부문은...

경남 고성군이 친환경농업의 1인자로 우뚝섰다.
고성군은 제12회 경상남도 친환경농업인 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 기관상, 생태농업대상 단체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고성군은 친환경 인증면적, 의무자조금, 단지조성, 도전략품목 육성, 시군자체 친환경농업 육성 실적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생태농업대상 단체부문은 고성읍 독실단지가 대상을 수상했다. 독실단지는 2009년부터 생명환경농업에 선도자로 동참해 현재는 39농가, 유기농인증(50.7ha)을 받아 친환경농업 육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고성군은 올해 친환경농업 육성 분야 사업비 19억 4800만 원을 들여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친환경농업 벼 재배단지 조성, 병해충 방제 지원, 인증 수수료 지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기후 위기 대처방안으로 친환경농업 확산을 통해 고성군 농업의 성장동력 발판을 마련하고, 미래성장기반 마련 및 소비자와 생산자 보호, 친환경농업 육성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에서는 585농가에서 37개 품목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그중 345.6ha 유기농 인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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