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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꽃길만 걷자' 2024 인제 가을꽃축제 9월 28일 개막
AI 요약인제군문화재단은 오는 9월 28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인제군 북면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인제 가을꽃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 축제는 지난해 25만명의 방문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올해는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를 주제로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9만㎡ 규모의 정원에는 국화, 마편초, 댑싸리, 구절초 등 3...

인제군문화재단은 오는 9월 28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인제군 북면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인제 가을꽃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 축제는 지난해 25만명의 방문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올해는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를 주제로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19만㎡ 규모의 정원에는 국화, 마편초, 댑싸리, 구절초 등 30여 종에 달하는 야생화 20만 주가 조성된다. 형형색색 만발하는 꽃과 가꿔진 정원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에는 '행복하길', '사랑하길', '소통하길' 등 테마에 걸맞는 이름을 붙여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소나무 숲길을 따라 조성된 '힐링하길'은 새단장을 마치고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울창한 소나무숲을 조망할 수 있는 숲카페와 트리클라이밍 체험장이 지역주민과 방문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 기간 중 인제군에서 3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또한 설문조사, 방문 후기 이벤트, 버스킹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행사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매주 토요일은 오후 10시까지 야간개장을 통해 늦은 저녁까지 가을꽃을 관람할 수 있다.
인제군문화재단은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장점검, 종합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가을을 맞아 인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함께 힐링을 선사하고,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제군문화재단은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장점검, 종합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가을을 맞아 인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함께 힐링을 선사하고,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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