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봉화군
봉화군, 산후조리비 지원 등 모자보건사업 확대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519945"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봉화군은 2024년 출산모를 대상으로 산후조리비와 냉동난자 시술비 지원 사업을 신규로 실시한다.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출산 후 1년 이내 산후조리를 목적으로 사용한 경비에 대해 최대 100만 원 실비를 지원한...

[caption id="attachment_519945" align="alignnone" width="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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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2024년 출산모를 대상으로 산후조리비와 냉동난자 시술비 지원 사업을 신규로 실시한다.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출산 후 1년 이내 산후조리를 목적으로 사용한 경비에 대해 최대 100만 원 실비를 지원한다.
또한,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냉동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시도하는 부부의 시술비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봉화군은 출산축하금, 육아지원금 지원, 태아·출생아 건강보장보험 지원, 출산육아용품 대여, 취약계층 임산부·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 등 저출생 및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임신·출산을 장려하고 체감도 높은 저출생 대응 정책을 발굴해 아이와 가족이 행복한 봉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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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2024년 출산모를 대상으로 산후조리비와 냉동난자 시술비 지원 사업을 신규로 실시한다.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출산 후 1년 이내 산후조리를 목적으로 사용한 경비에 대해 최대 100만 원 실비를 지원한다.
또한,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냉동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시도하는 부부의 시술비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봉화군은 출산축하금, 육아지원금 지원, 태아·출생아 건강보장보험 지원, 출산육아용품 대여, 취약계층 임산부·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 등 저출생 및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임신·출산을 장려하고 체감도 높은 저출생 대응 정책을 발굴해 아이와 가족이 행복한 봉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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