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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대구경북신공항 이전 관련 입장 표명

AI 요약의성군은 9월 12일 입장문을 통해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지 확정 이후 신공항의 성공적인 이전과 의성군 공동합의문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홍준표 대구시장은 군위 우보 단독지에 신공항을 건설하는 '플랜B'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오랜 숙원사업이 이익집단들의 억지와 떼쓰기에 밀려서는 안된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의성군은 대구시가 ...

의성군, 대구경북신공항 이전 관련 입장 표명
의성군은 9월 12일 입장문을 통해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지 확정 이후 신공항의 성공적인 이전과 의성군 공동합의문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홍준표 대구시장은 군위 우보 단독지에 신공항을 건설하는 '플랜B'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오랜 숙원사업이 이익집단들의 억지와 떼쓰기에 밀려서는 안된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의성군은 대구시가 국책사업이 마치 의성군의 무리한 요구로 미뤄지고 있으며, 신공항 건설로 의성군 미래 비전을 계획하는 의성군민을 떼나 쓰는 이익집단으로 매도하였다고 지적했다. 의성군은 입장문에서 의성 비안·군위 소보는 합법적 절차에 따라 최종 선정된 후보지이며, 화물터미널 입지 협의와 관련해서는 국토부, 국방부와 협의를 성실하게 진행하고 있음을 알렸다. 또한 의성군은 대구시도 특수목적법인 구성 등 당초 목표를 충실하게 이행하는 등 대구경북신공항의 조기 추진을 위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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