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영암군
영암군, 금정면에 '농촌유학센터' 건립
AI 요약영암군이 영산강유역환경청의 '2025년 수변구역 특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상수원 관리지역 지정으로 인한 개발·생활 제약을 겪는 지역민의 숙원 해소와 복리증진을 위한 것으로, 영암군은 '금정초·중학교 농촌유학센터 건립사업'을 제출했다. 영암군은 총 20억 원을 들여 연면적 2층 330㎡ 규모의 농촌유학센터를 건...

영암군이 영산강유역환경청의 '2025년 수변구역 특별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상수원 관리지역 지정으로 인한 개발·생활 제약을 겪는 지역민의 숙원 해소와 복리증진을 위한 것으로, 영암군은 '금정초·중학교 농촌유학센터 건립사업'을 제출했다.
영암군은 총 20억 원을 들여 연면적 2층 330㎡ 규모의 농촌유학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양동채 영암군 환경기후과장은 "금정면에 농촌유학생이 거주할 주택을 마련해 활기차고 활력있는 시골학교 만들기의 계기를 마련하고, 전국에서 학생을 받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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