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의정부시, 2025년 생활임금 시급 1만1천20원으로 결정
AI 요약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2025년 생활임금 시급을 1만1천2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2024년 생활임금보다 1.7% 인상된 금액이며, 최저임금보다 9.9% 높은 수준이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230만3천180원으로 올해보다 3만7천620원이 오른다. 이번 생활임금은 의정부시 소속 근로자와 의정부시 출자·출연기관의 직접 고용 노동자 약 140명에게 적용...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2025년 생활임금 시급을 1만1천2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2024년 생활임금보다 1.7% 인상된 금액이며, 최저임금보다 9.9% 높은 수준이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230만3천180원으로 올해보다 3만7천620원이 오른다.
이번 생활임금은 의정부시 소속 근로자와 의정부시 출자·출연기관의 직접 고용 노동자 약 140명에게 적용된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생활임금액 결정이 시의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우리 시 근로자들의 소득격차 해소와 실질적 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근로자들이 인간다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생활임금은 의정부시 소속 근로자와 의정부시 출자·출연기관의 직접 고용 노동자 약 140명에게 적용된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생활임금액 결정이 시의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우리 시 근로자들의 소득격차 해소와 실질적 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근로자들이 인간다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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