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성남시
성남시, 여수동 가족문화 특화거리 ‘여기로’ 조성
AI 요약성남시가 시청 앞 여수동 상권을 가족문화 특화거리로 새롭게 단장했다. '여기로'라는 이름의 이 특화거리에는 사계절의 풍경을 담은 트릭아트 6곳과 포토존, 벤치, 안내도가 곳곳에 배치됐다. 특화거리 조성을 기념하기 위해 5일 오후 '모두모여 여기로' 축제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여수동 상인회 소속 60개 점포가 참여했고,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

성남시가 시청 앞 여수동 상권을 가족문화 특화거리로 새롭게 단장했다.
'여기로'라는 이름의 이 특화거리에는 사계절의 풍경을 담은 트릭아트 6곳과 포토존, 벤치, 안내도가 곳곳에 배치됐다.
특화거리 조성을 기념하기 위해 5일 오후 '모두모여 여기로' 축제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여수동 상인회 소속 60개 점포가 참여했고,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어린이 체험 공간, 룰렛 이벤트, 삐에로 풍선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가족 단위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조성했다"며 "이번 특화거리 지정으로 여수동의 상권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해부터 특화거리 지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여수동 가족문화 특화거리는 4호 특화거리다. 올 상반기에는 구미동 까치마을 상권 등 2개소를 추가 지정해 특화거리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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