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원주시, 공공심야어린이병원 개소
AI 요약원주시와 원주의료원은 9월 4일 공공심야어린이병원 개소식을 열었다.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은 소아·청소년 환자의 야간 진료 필요성에 따라 아이들의 건강권 보장과 야간 진료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다. 9월 2일부터 소아 경증 환자 야간 진료를 시작했으며, 평일 야간(오후 5시 30분∼11시)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다. 원강수 ...

원주시와 원주의료원은 9월 4일 공공심야어린이병원 개소식을 열었다.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은 소아·청소년 환자의 야간 진료 필요성에 따라 아이들의 건강권 보장과 야간 진료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다.
9월 2일부터 소아 경증 환자 야간 진료를 시작했으며, 평일 야간(오후 5시 30분∼11시)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은 소아 진료 공백을 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부터 소아 경증 환자 야간 진료를 시작했으며, 평일 야간(오후 5시 30분∼11시)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은 소아 진료 공백을 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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