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해남군
해남배추 정식 한창, 황토 들녘마다 바쁜 일손
AI 요약해남군 황토 들녘마다 가을배추와 겨울배추 정식이 한창이다. 가을배추는 10월 말부터 수확하는 김장배추로, 겨울배추는 12월부터 수확한다. 해남군은 전국 최대 배추 주산지로, 올해 재배의향면적은 약 4,300㏊에 달한다. 배추가격 안정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재배 면적이 약 341㏊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해남배추는 황토땅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영양이 풍...

해남군 황토 들녘마다 가을배추와 겨울배추 정식이 한창이다. 가을배추는 10월 말부터 수확하는 김장배추로, 겨울배추는 12월부터 수확한다.
해남군은 전국 최대 배추 주산지로, 올해 재배의향면적은 약 4,300㏊에 달한다. 배추가격 안정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재배 면적이 약 341㏊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해남배추는 황토땅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영양이 풍부하고 단단한 속이 특징이다. 김치를 담가도 아삭하고 단맛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김장김치에 최적화된 '명품 배추'로 알려져 있다. 해남겨울배추는 2006년 지리적표시 등록 제11호로 지정됐다.
김장배추 수확은 10월 말부터 12월까지 이어진다.
김장배추 수확은 10월 말부터 12월까지 이어진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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