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전라남도

전남도,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 지원 강화

AI 요약전라남도는 딥페이크 성범죄 영상물 피해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전남도경찰청, 1366전남센터, 디지털 성범죄 상담소 등과 간담회를 개최해 피해자가 상담 및 영상물 삭제 지원을 받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전남도경찰청에 신고가 접수되면, 디지털 성범죄 상담소로 연계해 영상물 삭제를 신속히 지원하고,...

전남도,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 지원 강화
전라남도는 딥페이크 성범죄 영상물 피해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전남도경찰청, 1366전남센터, 디지털 성범죄 상담소 등과 간담회를 개최해 피해자가 상담 및 영상물 삭제 지원을 받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전남도경찰청에 신고가 접수되면, 디지털 성범죄 상담소로 연계해 영상물 삭제를 신속히 지원하고, 피해자의 치료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딥페이크 사례 상담을 신청하는 피해자의 경우 법률 지원 등을 받도록 경찰청과 연계 지원한다. 전남도는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국비 지원 '디지털성범죄 지역특화상담소(목포)' 외에 '전남도 디지털성범죄 특화상담소(순천)'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가 발생하면 여성긴급전화 1366전남센터, 디지털성범죄상담소를 운영하는 목포여성상담센터, 순천여성인권지원센터에 피해상담을 신청해 삭제 지원, 심리·법률 상담, 치료회복 등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라남도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