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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신지 명사십리, 올여름 방문객 21만 명 돌파
AI 요약[caption id="attachment_500123" align="alignnone" width="900"] 지난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완도 신지 명사십리에서 열린 해양치유 치맥 페스티벌 현장[/caption]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올여름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했다. 7월 13일 개장 이후 8월 18일까지 20만 5천여 명이 방문했다...

[caption id="attachment_500123" align="alignnone" width="900"]
지난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완도 신지 명사십리에서 열린 해양치유 치맥 페스티벌 현장[/caption]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올여름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했다.
7월 13일 개장 이후 8월 18일까지 20만 5천여 명이 방문했다. 전남도 내 58곳 해수욕장 중 가장 많은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국제 인증 '블루 플래그'를 5년 연속 획득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해수욕장이다. 올여름에는 모래 조각품 전시, 플라잉 보드 쇼, 해양 레포츠 무료 체험, 플로깅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caption id="attachment_500121" align="alignnone" width="1000"]
지난 8월 13일에 촬영한 신지 명사십리 전경[/caption]
특히 해양치유 치맥 페스티벌은 군에서 처음 진행한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버스킹, EDM 파티, 다시마 치킨과 완도 전복 요리 등을 선보였다. 페스티벌에는 이틀 동안 4천여 명이 다녀갔다.
명사십리 개장 기간 동안 해양치유센터도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다. 7월 말부터 매일 200명 이상의 치유객이 방문했으며, 총 5,536명이 찾았다.
오현철 관광과장은 "앞으로 여름철 피서객뿐만 아니라 연중 완도를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다양하고 차별화된 여행, 치유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완도 신지 명사십리에서 열린 해양치유 치맥 페스티벌 현장[/caption]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올여름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했다.
7월 13일 개장 이후 8월 18일까지 20만 5천여 명이 방문했다. 전남도 내 58곳 해수욕장 중 가장 많은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국제 인증 '블루 플래그'를 5년 연속 획득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해수욕장이다. 올여름에는 모래 조각품 전시, 플라잉 보드 쇼, 해양 레포츠 무료 체험, 플로깅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caption id="attachment_500121" align="alignnone" width="1000"]
지난 8월 13일에 촬영한 신지 명사십리 전경[/caption]
특히 해양치유 치맥 페스티벌은 군에서 처음 진행한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버스킹, EDM 파티, 다시마 치킨과 완도 전복 요리 등을 선보였다. 페스티벌에는 이틀 동안 4천여 명이 다녀갔다.
명사십리 개장 기간 동안 해양치유센터도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다. 7월 말부터 매일 200명 이상의 치유객이 방문했으며, 총 5,536명이 찾았다.
오현철 관광과장은 "앞으로 여름철 피서객뿐만 아니라 연중 완도를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도록 다양하고 차별화된 여행, 치유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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