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남해군, 어촌마을 빈집 정비 사업 추진
AI 요약남해군은 해양수산부의 '농촌상생협력기금 사업'에 선정되어 2억 5000만 원을 활용해 어촌마을 빈집 3곳을 정비한다. 고현면 차면마을과 설천면 동흥마을의 빈집 각 1곳은 리모델링해 귀어인의 집으로 활용하고, 차면마을 빈집 1곳은 철거해 마을공동이용시설(주차장 및 공원)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항만공사가 출연한 농어촌상생...

남해군은 해양수산부의 '농촌상생협력기금 사업'에 선정되어 2억 5000만 원을 활용해 어촌마을 빈집 3곳을 정비한다.
고현면 차면마을과 설천면 동흥마을의 빈집 각 1곳은 리모델링해 귀어인의 집으로 활용하고, 차면마을 빈집 1곳은 철거해 마을공동이용시설(주차장 및 공원)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항만공사가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하며, 어촌·어항 재생사업과 연계해 어촌 빈집을 재생하는 사업이다.
김신호 남해부군수는 "귀어인들의 안정적 정착과 빈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빈집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항만공사가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하며, 어촌·어항 재생사업과 연계해 어촌 빈집을 재생하는 사업이다.
김신호 남해부군수는 "귀어인들의 안정적 정착과 빈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빈집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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